2014.06.19 16:43 [OS]/▶Windows


윈도의 기본 프로세스
⊙ 사용자가 강제로 종료할 수 있는 시스템 프로세스
Explorer.exe
- 윈도의 기본 쉘 입니다. 윈도의 대부분의 명령 처리를 관리 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아이콘을 클릭하면 Explorer.exe 가 받아서 해당 명령을 수행합니다. 꼭 필요한 프로세
스이지만, 프로세스 강제 종료가 가능하고, 일반적으로 강제 종료 후 다시 실행 되지만 실행되지 않을 경우
작업관리자의 파일->새작업 에다가 Explorer.exe 를 입력하시면 다시 실행이 가능합니다.


Internat.exe
- 사용자의 키보드 입력 로케일을 로드 하는 프로세스 입니다.
트레이에 보면, 현재 입력 상태를 표시할수 있는 아이콘이 있는데 (EN 혹은 KO 라고 적힌 파란색 아이콘(숨
겨져 있는 경우도 있음)) 이 입력 로케일을 관리하는 프로세스 입니다.


Taskmgr.exe
- 이놈은 작업 관리자의 실행파일 입니다.
⊙ 사용자가 강제로 종료할 수 없는 시스템 프로세스


Csrss.exe
- 윈도 생성, 쓰레드, 16비트 가상 MS-DOS 모드 (시작->실행 command.com 을 입력하면 뜨는거.. cmd
를 입력하면 뜨는 창과는 다릅니다.) 를 관장합니다.


Winlogon.exe
- 실제로 로그온 작업을 하는 프로세스 입니다.


Lsass.exe
- Winlogon.exe 의 요청에 의해 인증과 관련된 부분을 처리하는 프로세스 입니다.


Mstask.exe
- 예약 작업을 처리하는 스케쥴러 입니다.


System Idle Process
- CPU 의 Idle 프로세스로서.. CPU 에 남은 리소스를 관리하는 프로세스 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놈이 CPU
점유율이 상당히 높게 나오는데 이 수치는 쓰고있는 리소스가 아닌 놀고있는 리소스 입니다. 그러니.. 높을수
록 CPU의 리소스가 많이 남은게 됩니다.


Smss.exe
- 사용자 세션을 시작시키는 세션 관리자 로서 Winlogxon 및 Csrss.exe 프로세스를 구동, 시스템 변수를
설정는 등을 합니다.
쉽게 말해.. 시스템이 구동되면 초기화 작업을 하고나서.. 다른 프로세스가 도는상황을 감시 합니다. 그러다
가 Csrss.exe 등이 정상적인 종료 신호를 주면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종료하고, 걔네가 비정상적으로 멈추면
얘가 시스템을 정지 시키고 신호가 있을때까지 기다리게 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System
- 쓰레드를 생성후 실행하는 윈도의 기본 프로세스입니다.
1/2
Spoolsrv.exe


- 프린터의 스풀링을 담당하는 프로세스 입니다.


Winmgmt.exe
- 윈도의 클라이언트를 관리하는놈 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따라, 초기화등의 작업을 관장 합니다.


Svchost.exe
- DLL 형식으로 실행되는 다른 프로세스들의 host 역할을 합니다.
해당 형식의 프로세스가 여러개면.. 이놈도 여러개씩 뜹니다.
요즘 이 프로세스와 관련된 웜이 있어.. 대부분 유저들이 알고 있는 프로세스
일텐데요.. 이 프로세스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이곳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 참고사항으로.. Svchost 에 어떤 DLL 들이 작동중인지를 살펴보려면 tlist.exe 파일이 필요 한데요.. 이
파일은 윈도 CD 의 SUPPORTTOOLS 폴더 안에 보면 SUPPORT.CAB 라는 캐비넷 파일이 있는데 이 파일
안에 들어있으니.. 압축을 해제 하셔서 사용하시면 되고.. tlist -s 라고 입력하시면 호스트 사용 목록이 나타
납니다.


Services.exe
- 윈도의 서비스를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서비스라는건.. Messenger 서비스같은 서비스들을 얘
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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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7 17:08 [OS]

< VM웨엉서 HOST 와 GUEST 컴퓨터간 폴더 공유>

 [그림1]

VM웨어8 기준입니다.

우선 실행되는 VM에 우클릭하여 Setting의 Options 로 들어갑니다.

shareforder를 클릭 후 Always enabled 를 클릭 그리고 add 버튼을 누릅니다.

 [그림2]

그럼 browse 버튼을 클릭하여 공유할 폴더를 지정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main host c:\ 전체를 공유하도록 설정했습니다.

 [그림3]

그림2와 같이하면 ctrl+e 하고 상단의 네트워크 연결을 누르면 공유된 폴더를 검색해줘야하는데 윈도우 7에서는 직접 설정을 해야합니다.

아무래도 보안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우선 하기전에 제어판에서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를 여시고 왼쪽의 고급 공유 설정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네트워크 검색기능을 활성화 해주셔야합니다.

 [그림4]

활성화 후 다시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을 시도합니다.

 [그림5]

그럼 그림5와 같이 자동으로 메인과 공유된 폴더를 검색해주는데요

여기서 자신이 선택한 공유폴더를 지정하시고 확인을 누르면...

[그림6]

이와 같이 가상 pc에 공유폴더가 생기게됩니다.

바로가기 만드셔서 바탕화면에 해놓으시면 Host와 Guest간의 데이터는 자유자재로 사용하실 수 있으십니다^^

개인적으로 가상pc사용하면서 너무 좋은기능이라 다른분들도 널리 많이 사용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xp와 win7 http://blog.naver.com/chae6625?Redirect=Log&logNo=5007379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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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2 20:13 [OS]/▶Linux

* 설정 환경

     - 마스터 컴퓨터 (Windows VISTA Home Premium K)

     - IP 공유기 : ipTIME N5004

     - VMware Workstation 6.5.1

     - Virtual machine (Red hat LINUX 9)

 

 

 

1.  공유기의 관리도구로 접속한다.

 

2. 고급설정 - 네트워크 관리 - 내부 네트워크 설정을 확인한다.

 

     - 내부 IP 주소 : LINUX에서  Gateway,  DNS

     - 서브넷 마스크 : LINUX에서  subnetmask

     - 동적 IP 주소 범위 : LINUX에서  IP

 

 

 

 

3. Physical LAN 카드(로컬 영역 연결) 의 속성 확인

 

     - VMware Bride Protocol 체크 확인

     - 인터넷 프로토콜 버전 4(TCP/IPv4) 속성

          - '자동으로 IP 주소 받기' 선택

          - '자동으로 DNS 서버 주소 받기' 선택 

 

 

 

 

4. VMWare 를 설치한 컴퓨터의 IP주소를 확인한다.

 

     - 공유기에서 설정된 동적 IP주소 범위 : 172.17.0.2 ~ 172.17.0.254

        현재 172.17.0.2 주소를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  (사용하고 있는 주소를 다른 곳에서 사용하면 IP충돌)

 

 

 

 

5.  VMware Workstation - Edit - Virtual Network Editor

 

     - Host Virtual Network Mapping 의 'VMnet0' 의 select 메뉴를 클릭하여..

        'Physical Ethernet Card(로컬영역 설정한 카드)' 를 선택한다. 

 

 

 

 

6. Network 설정을 하고자 하는 Linux Virtual Machine 을 선택

 

     - Divices -> Network Adapter -> Network connection -> Bridged 선택

       * VMware의 Virtual Adapter를 사용하지 않고 Physical Adapter를 직접 접속(맞나? ;;;;) 

 

 

 

 

7. VMware 의 Virtual Machine (Red hat 9.0)  실행

 

     -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 -> 새 터미널 실행 or

     - 빨간모자 -> 시스템 도구 -> 터미널

 

         - 터미널에서 'netconfig' 타이핑 후 엔터 (Network Configuration 실행) 

 

 

 

 

8. Configure  TCP/IP

 

     - IP address : IP 공유기의 '동적 IP 주소 범위' 중 마스터 컴퓨터에서 사용하지 않는 IP 입력 (172.17.0.3)

     - Netmask : IP 공유기의 '서브넷 마스크'와 동일하게 입력 (255.255.255.0)

     - Default gateway(IP) : IP공유기의 '내부 IP 주소' 와 동일하게 입력 (172.17.0.1)

     - Primary nameserver :  IP공유기의 '내부 IP 주소' 와 동일하게 입력 (172.17.0.1)

 

     - TAB 키를 눌러 'OK' 버튼으로 저장하고 빠져 나옴 

 

 

 

 

9. 새로 설정한 network configuration 을 가지고 서비스 재시작

 

     - 'service network restart' 타이핑 후 엔터

     - 아래 사진과  같이 결과가 하나라도 실패가 아닌 모두 '확인' 이면 정상

 

 

 

 

10. 연결 테스트

 

     - 설정한 자신의 시스템 IP (172.17.0.3) 에 ping 테스트.

     - gateway IP (IP공유기)로 ping 테스트

 

     ping 테스트 결과 이상없다면...  무사히 설정 끝. 

 

 

 

 

11. 인터넷 연결 확인

 

     - 빨간모자 -> 인터넷 -> Mozilla 웹 브라우저 실행

 

     사이트 주소 입력 후 사이트가 열리는지 확인한다.

 

 

     * 네이버, 다음 등 국내 대부분 사이트가 모두 다 깨짐.

       해외 사이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열때랑 별차이 없었는데...

 

     * 국내의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 조차..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다른 웹브라우즈와의 호환성을 맞추지 않았으니.. 

       MS에서.. 유럽에만 틀별판을 만들고,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강경자세를 취할 수 밖에..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사이트 이용을 할 수가 없는데...

       끼워팔기를 하지 않더라도..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지배할 것을....

       참으로 슬픈 현실이다.

 

       '네스케이프'를 설치해볼까?

       '네스케이프'는 맞춰진 사이트가 있겠지? 있을거야~

       설마 '네스케이프' 조차 없을려구... 설마~

 

 

 

 

12. VMware Virtual machine 과 마스터 컴퓨터가 동시에 인터넷이 됨. 

 

 

 

 

13. 다이렉트 연결 확인 

 

     - IP공유기 -> 관리도구 -> 고급설정 -> 네트워크 관리 -> 내부 네트워크 정보

 

          '사용 중인 IP 주소 정보' 를 보면..

          VMware 마스터 컴퓨터와 virtual machine(Red hat LINUX)가 IP공유기로부터 직접 IP주소를 할당받아서..

          virtual adapter 가 아닌 physical adapter 를 통한 다이렉트 연결이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http://www.cyworld.com/2_sunshine/311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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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스터리 DKL
2010.09.07 18:27 [OS]

[IT강의실] 윈도우 키에 담긴 비밀 ? 유용한 단축키 20선 소개


[동아닷컴]


윈도우 시대가 활짝 열리면서 생긴 키보드의 작은 변화

1995년, 이 해에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95가 큰 인기를 끌면서 PC 사용환경은 급속하게 변했다. 시커먼 도스(Dos) 화면에 복잡한 명령어를 직접 입력하는 시대가 저물고, 알록달록한 화면에서 마우스를 움직여 간편하게 각종 작업을 실행하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윈도우 95의 등장 이후에 변한 것이 또 한가지 있다. 바로 키보드다. 예전과 달리, Ctrl 키와 Alt 키 사이에 윈도우 로고가 인쇄된 정체불명의 키가 자리 잡기 시작한 것이다. 이름 하여 윈도우 키(Windows Key)다.

이 윈도우 키는 기본적으로 윈도우의 ‘시작’ 메뉴를 실행하는 데 사용하는 것으로서, 예전의 도스 운영체계에서는 사용하지 않던 것이다. 물론, 시작 메뉴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굳이 이 키를 쓰지 않고도 마우스를 움직여 윈도우 화면 좌측 하단의 윈도우 로고를 클릭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윈도우 키가 없는 구형 키보드를 사용할 때는 좌측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Esc 키를 같이 눌러도 역시 마찬가지로 시작 메뉴를 실행할 수 있다. 단순히 시작 메뉴를 부르는 용도로만 사용하고자 한다면 굳이 윈도우 키가 없어도 큰 불편은 없다는 이야기이니 윈도우 키의 효용성을 회의적으로 보는 사용자들도 제법 있다.

더욱이, 윈도우 키의 시작 메뉴 실행기능은 다른 프로그램의 구동 여부와 상관없이 우선적으로 실행되는 문제점(?)도 있다. 때문에 한창 다른 작업을 하다가 실수로 윈도우 키를 누르면 하던 작업이 중단되고 시작 메뉴가 실행된다. 특히, Ctrl 키와 Alt 키를 누르는 일이 많은 게임을 하다가 이런 사고(?)가 일어나서 플레이를 망치는 일이 종종 일어나는데, 때문에 몇몇 게이머들은 일부러 윈도우 키를 키보드에서 뽑아버리고 사용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윈도우 키는 그다지 필요 없는 사족 같은 기능일 뿐일까?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는 한 가지만 알고 두 가지는 모르는 것이다. 윈도우 키는 단순히 시작 메뉴를 실행하는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 키를 누른 상태에서 다른 키와 조합하면 여러 가지 편리한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윈도우 키의 비밀(?)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  

1. 윈도우 키 + E 키: 탐색기 실행


현재 PC 안에 있는 폴더 및 파일들을 확인하고자 할 때, 시작 메뉴나 바탕 화면의 ‘내 컴퓨터’나 ‘윈도우 탐색기’를 실행하곤 한다. 하지만 윈도우 키와 E 키를 함께 누르면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2. 윈도우 키 + F 키: 검색 기능 실행


파일이나 폴더를 PC 내부 어느 곳에 저장했는지 생각이 나지 않을 때 사용하는 것이 바로 검색 기능이다. 시작 메뉴에서 이를 찾아 실행해도 상관은 없지만, 윈도우 키와 F 키를 같이 누르면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다.

3. 윈도우 키 + D 키: 바탕 화면 표시


현재 실행되고 있는 작업 창들을 순간적으로 감추어야 할 때가 있다. 이를테면 비밀스런 문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갑자기 외부 사람이 나타난다거나 할 때의 경우다. 이때 유용한 것이 윈도우 키와 D 키를 함께 누르면 실행되는 바탕 화면 표시 기능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순간적으로 모든 작업 창이 최소화되면서 바탕 화면만 나타난다. 모든 창이 최소화된 상태에서 원상태로 돌아가고 싶다면 다시 한번 윈도우 키 + D 키를 눌러주면 된다.

4. 윈도우 키 + M 키: 모든 창 최소화


이 단축키 역시 윈도우 키 + D 키 단축키와 마찬가지로 모든 창들을 최소화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하지만 윈도우 키 + M 키를 다시 입력해도 최소화된 창들이 원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다.

5. 윈도우 키 + Shift 키 + M 키: 최소화한 창 원상태로 되돌리기


윈도우 키 + M 키를 이용해 최소화된 창들을 원래의 위치로 되돌리는 단축키다. 윈도우 키 + D 키 조합에 비해 그다지 쓰이지 않는다.

6. 윈도우 키 + Pause 키: 시스템 등록정보 확인


PC 제조사, CPU, 메모리, 운영체계 버전 등 시스템의 전반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바탕화면이나 시작 메뉴의 ‘내 컴퓨터’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한 후 ‘속성’을 실행한 것과 같은 효과지만, 이 단축키를 이용하면 좀 더 간편하게 볼 수 있다.

7. 윈도우 키 + Tab 키: 작업 표시줄에 위치한 작업 창 간 이동


작업 중 다른 창으로 이동하고 싶을 때 윈도우 키 + Tab 키를 누르면 작업 표시줄에 위치한 순서대로 커서가 이동한다. 윈도우 7의 경우에는 ‘플립 3D(Flip 3D)’라는 특수 효과가 더해진다.

8. 윈도우 키 + L 키: 윈도우 잠금(Log off) 혹은 사용자 전환


하나의 윈도우에 여러 명의 사용자가 등록되어 있을 경우 윈도우 + L 키를 누르면 사용자 전환을 할 수 있다. 사용자 전환 외에 윈도우 화면을 잠그는(Log off) 용도로 써도 된다.

9. 윈도우 키 + B 키: 작업 표시줄 시스템 아이콘으로 커서 이동


윈도우 작업 표시줄의 우측 하단에는 볼륨, 날짜, 네트워크 상태 등의 시스템 아이콘이 상주하고 있다. 윈도우 키 + B 키를 누르면 이곳으로 커서가 옮겨지며, 이 상태에서 키보드의 방향키를 누르면 원하는 아이콘의 선택이 가능하다. 물론, 마우스로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보다 간단히 이 기능을 실행할 수 있으므로 이 단축키는 마우스가 없거나 고장 났을 때 유용하다.

10. 윈도우 키 + R 키: 실행창 표시


마우스 클릭이 아닌 키보드 명령어로 기능을 실행하고자 할 때 쓰이는 실행창을 표시할 때 쓰는 단축키다. 다만, 윈도우 7의 경우, 시작 메뉴에 통합 실행창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효용성이 낮은 편이다.

11. 윈도우 키 + U 키: 유틸리티 관리자(접근성 센터) 실행


화면의 일부를 확대하는 돋보기 기능이나 마우스 클릭으로 키보드 키를 입력하는 화상 키보드 등을 실행하는 유틸리티 관리자(윈도우 7의 경우엔 접근성 센터)를 실행한다.

12. 윈도우 키 + X 키: 윈도우 모바일 센터 실행(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7)


윈도우 모바일 센터는 윈도우 비스타 및 윈도우 7에 탑재된 노트북용 유틸리티 프로그램으로, 화면 밝기, 배터리 상태 확인, 무선 랜 설정 등 노트북 사용시에 많이 쓰는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노트북 제조사별로 메뉴 항목이 달라질 수 있으며, 노트북이 아닌 데스크탑 PC에서는 실행되지 않을 수도 있다.

13. 윈도우 키 + T 키: 최소화된 작업 창들의 썸네일(축소판) 표시(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7)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은 작업 표시줄 상의 최소화된 창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면 해당 창의 썸네일(축소판)이 나타난다. 윈도우 키 + T 키를 누르면 마우스 커서를 움직일 필요없이 최소화된 창들의 썸네일을 확인할 수 있다.

14. 윈도우 키 + G 키: 가젯 선택(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7)


윈도우 비스타 이후부터 탑재된 가젯(Gadget) 기능을 위한 단축키로서, 현재 설치된 가젯 간에 커서를 옮길 수 있다.

15. 윈도우 키 + 스페이스 바: 사이드 바 보기(윈도우 비스타), 활성창 투명화(윈도우 7)


윈도우 비스타의 경우엔 각종 가젯이 설치된 사이드 바를 확인할 수 있는 단축키다. 사이드바 기능이 없는 윈도우 7에서는 현재 실행 중인 모든 작업 창들을 투명하게 만드는 기능으로 바뀌었다.

16. 윈도우 키 + P 키: 다중 모니터 출력 모드 선택(윈도우 7)

모니터를 2대 이상 동시에 사용하거나 모니터 외에 TV나 프로젝터를 PC에 연결했을 경우, 단독 화면 표시, 복제, 확장 등의 다중 모니터 출력 형태를 전환할 수 있다. 노트북의 경우에 특히 유용하다.

17. 윈도우 키 + ↑ 방향키: 활성창 최대화(윈도우 7)

현재 작업 중인 창을 최대화한다. 원 상태로 되돌리려면 윈도우 키 + ↓ 방향키를 누르면 된다.

18. 윈도우 키 + ↓ 방향키: 활성창 최소화(윈도우 7)

현재 작업 중인 창을 최소화한다. 최대화된 활성창을 원상태로 되돌리는 경우에도 쓰이는 단축키다.

19. 윈도우 키 + ← 혹은 → 방향키: 활성창 좌우 배치(윈도우 7)

현재 작업 중인 창을 정확히 화면의 절반을 차지하도록 좌측, 혹은 우측으로 배치한다. 2개의 문서를 동시에 띄우고 비교할 경우에 유용한 기능이다.

20. 윈도우 키 + 플러스(+) 혹은 마이너스(-) 키: 화면 돋보기 기능(윈도우 7)

윈도우 키와 + 키를 같이 누르면 현재 마우스 커서가 위치한 곳을 중심으로 화면 전체가 확대되는 돋보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단축키를 여러 번 입력하면 한층 더 확대가 가능하다. 이를 되돌리려면 윈도우 키와 - 키를 함께 누르면 된다.

윈도우 키, 더 이상 ‘천덕꾸러기’가 아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윈도우 키는 단순히 윈도우의 시작메뉴를 실행시키는 것 외에도 많은 기능을 숨기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윈도우 7에서는 유용한 단축키가 상당수 추가되어 효용성이 더욱 높아졌다. 물론, 이러한 단축키를 사용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PC 이용에 불편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굳이 있는 기능을 활용하지 않은 이유 또한 없지 않을까? 게임 조작 등에 방해가 된다고 하여 윈도우 키를 ‘천덕꾸러기’ 취급하던 사용자들이라면 한 번 생각을 고쳐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글 / IT동아 김영우(pengo@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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